투핸즈 엔젤스 쉐어 750ml

와인
레드와인
투핸즈 엔젤스 쉐어 750ml
종류
와인
레드와인
원산지
호주
용량
750ml
바디
당도
산도
탄닌
품종
시라
와이너리
건축업을 하다가 와인 수출업을 시작한 Michael Twelftree와 오크통 제조회사를 경영하던 Richard Mintz가 재미 삼아 소량으로 만들어 본 와인이 인근 와인 바를 중심으로 맛있다고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점차 와인 공급을 요청하는 곳이 늘어났다. 우연히, 재미로 만들었던 이 와인을 더 많이 만들어보려는 소박한 아이디어로 1999년 두 친구는 투핸즈라는 와이너리를 정식으로 설립했다.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투핸즈는 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꼽히게 됐다.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투핸즈 와이너리를 두고 “남반구 최고의 와인메이커”라는 극찬을 했으며, 2012년에는 10년 연속으로 <와인 스펙테이터>의 TOP 100 리스트에 투핸즈 와인이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투핸즈 뿐 아니라 호주 와인의 위상을 세계 와인시장에 널리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됐다.
테이스팅 노트
블루베리, 블랙베리, 서양자두의 진한 아로마와 은은한 화이트 페퍼 향이 감도는 와인으로, 풍부하면서도 실키한 질감의 맥라렌 베일 지역 쉬라즈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블루베리 파이처럼 농축된 풍미와 라운디하게 다듬어진 탄닌의 촘촘한 맛, 말린 허브와 달콤한 향신료 향이 어우러진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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