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자도 본 그레브 프르미에 크뤼 ‘르 끌로 블랑’

루이자도 본 그레브 프르미에 크뤼 ‘르 끌로 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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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화이트와인

루이자도 본 그레브 프르미에 크뤼 ‘르 끌로 블랑’

종류

와인

화이트와인

원산지

프랑스

프랑스

용량

바디

당도

산도

탄닌

품종

샤르도네 100%

와이너리

1821년 꼬뜨 도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루이 앙리 드니 자도(Louis Henri Denis Jadot)는 소규모 와이너리에서 세일즈 매니저로 일을 시작했다. 1826년 결혼과 동시에 본 프르미에 크뤼를 상속 받았으며 1859년 본격적으로 메종 루이 자도를 설립해 와인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몇 세대를 걸치며 지역 단위부터 최고급 그랑 크뤼까지 부르고뉴의 전역에 걸쳐 포도밭을 매입해 재배하며 동시에 소규모 농가들과 계약을 맺어 다채로운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부르고뉴에서 와인을 만든다는 것은 과거의 선조들로부터 노하우를 배우고 전통을 지킴과 동시에 좀더 효율적인 생산, 고객이 만족할 만한 품질 구현을 위해 끊임 없이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좁은 땅덩이에서 계속 와인을 만들어야 하는 만큼 ‘지속 가능한 성장’도 고려해야 한다. 본(Beaun) 시내에 위치한 루이 자도 본사는 부르고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양조장 중 한 곳으로 꼽히고 있으며, 동시에 부르고뉴에서 가장

테이스팅 노트

‘그레브’는 프랑스어로 모래, 작은 조약돌을 뜻하는데 이 포도밭의 토양 구성을 표현한 이름이다. 잘 익은 과일의 풍부한 향과 꽉 찬 맛에 아몬드 향, 토스티한 오크 향, 흙 내음 등 다채로운 노트가 감지된다. 산뜻한 산미를 지녔으며 샤사뉴 몽라셰와 비슷한 특징을 갖고 있다. 오크 배럴에서 14~18개월 숙성해 병입하며, 최소 7년 더 숙성 후 마시는 것이 좋다. 화이트 소스를 가미한 생선요리, 각종 조개류, 신선한 치즈 종류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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